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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재선거에 모두 6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 가운데 오는 25일 시작되는 후보 등록에
누가 불참할지와 특정학교 출신간의
후보 단일화가 이번 선거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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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교육감 예비후보로 거론돼 오던
김복만 울산대 교수가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로써 모두 9명이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으나 3명의 예비후보가 출마를 포기한
가운데 추가 등록자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로써는 김상만 김복만 이덕출 정찬모 최만규 최쌍형 등 6파전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교육계에서는 이들 6명의 예비 후보 가운데
일부는 아직 선거 사무실도 내지 않고 있어
오는 25일 시작되는 정식 후보 등록은
5명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울산공고 총동창회가 울산공고
출신인 이덕출 김상만 김복만 등 3명의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어 단일화 성사 여부도
큰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일화 방식에 대한 의견이 다른데다 출마를 위해 이미 교육위원 사퇴 등 상당한
준비를 해 온 후보도 있어 단일화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S\/U▶따라서 직선제로 치러지는 이번 교육감 선거는 5파전 속에 대중성과 인지도가 높은
후보가 유리한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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