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1\/5) 기자회견을
갖고 하반기 투쟁본부로 조직을 재편해
플랜트노조 파업 등 지역 노동 현안을 지원하기 위한 총력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투쟁본부체제로 조직을
재편하고 현재 투쟁중인 단위사업장 노조들을 위해 총략투쟁에 나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7일 태화강 둔치에서 비정규직 철폐와 울산지역 현안 사업장 투쟁승리를 위해 1차 결의대회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플랜트노조 울산지부와
이랜드노조 울산분회 등 천5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하부영 울산본부장 민노총
지난 1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플랜트노조
울산지부는 오늘도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시청까지 가두 선전전을 벌였습니다.
◀INT▶이종화 지부장 플랜트건설노조
플랜트 노사는 파업과는 별개로 오늘
협상을 벌여 국공휴일 휴무 보장과 경조사 휴가보장,주 40시간 근무제 실시,최저임금 요구안 등을 놓고 이견차를 좁혀나가고 있습니다.
◀INT▶김성열 사장 전문건설업체
플랜트 노사 양측 모두 파업 장기화에 부담을
가지고 노사 협상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협상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