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정상적인 개교를 위해내년에 500억원의 추가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예산확보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조무제 총장과 이두철 이사장은 오늘(11\/5)
여의도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한나라당 예결위
간사인 인천 남동 을의 이원복 의원에게
실험실습 기자재와 슈퍼컴퓨터 구입비 등
500억원의 추가예산 규모를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회의원들은 법인대학 1호인
울산과기대가 설립 초기부터 운영이 잘 돼야
일반 국립대학도 법인화가 가능하다며 추가
예산지원에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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