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1\/5)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7일 태화강 둔치에서 비정규직
철폐와 울산지역 현안 사업장 투쟁 승리를 위한
울산노동자 1차 총력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이번 결의 대회에는
파업중인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와 이랜드
노조 울산분회 등 천500여명의 노조원들이
참가해 집회와 함께 시가지 행진을 벌일 것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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