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범죄로 인해 피해자와 가족들의 피해
구제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울산 양산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가 오늘(11\/5) 양산시
종합운동장내에 사무실을 개설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개소식에는 울산지검과 양산시청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력병원으로 우리메디병원이 지정됐고 11명의 운영위원들이 위촉했습니다.
울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그동안 천여건이 넘는 법률구제절차와 경제지원 상담활동을
했으며 4천만원의 생활안정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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