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원은 오늘(11\/5) 이사회를 개최해
지난달 구마모토에서 열린 한일 우정콘서를
계기로 울산지역 관련 문화재를 정비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지역 문화예술계가 중심이 된
추진위를 구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주문화원은 먼저 서생포 왜성을 정비해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한편 외고산 옹기
마을과 간절곶 등과 연계되는 관광코스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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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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