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초등학교 취학유예 늘고 조기입학 줄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1-05 00:00:00 조회수 11

만 6살이 돼도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않는
취학유예 아동은 해마다 늘어나는 반면
조기 입학 아동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4개 초등학교 의무취학 대상 어린이
만5천700여명 가운데 천850여명이 입학을 미뤄 취학율이 88.2%로 지난해 보다 0.6%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만 5살 어린이의 조기취학 인원은
2004년 67명에서 2005년 77명으로 늘었으나
지난해에는 56명, 올해는 50명으로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교육청은 자녀들의 학교 부적응과 학습능력
등을 우려해 일부 학부모들이 입학시기를
늦추고 있다며,이런 점을 감안해
오는 2009년부터는 취학기준일이 3월 1일로
변경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