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3) 저녁 8시30분쯤 남구 신정동
MBC 구방송국 부근 노후급수관 교체작업
공사현장에서 수도관이 파열돼 파열됐습니다.
이 사고로 6시간동안 수돗물이 대량으로
인근 주택과 도로로 흘러나와
통행하는 주민과 차량들이 불편을 겪었으며
복구 공사가 오늘(11\/4)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공사소음으로 인한 주민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한편 오늘(11\/5) 오전 12시 20분쯤에는
북구 명촌동 아산로 입구 부근에서 승용차와
택시 등 5중추돌 사고가 나 일대 교통이
한시간 넘게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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