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첫 주말인 오늘(11\/3) 울산지방은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18도까지 올랐습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른 가지산과 신불산,
문수산 등에는 곱게 물든 오색 단풍을
구경하려는 수많은 등산객이 붐볐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울산대공원에서 내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낙선작품전 등 다양한
전시장을 찾아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11\/4)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으며 기온분포는 7도에서 17도가 예상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