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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유턴하던 덤프트럭과 경주용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국도는 이처럼 각종 차량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주용 오토바이가 처참하게 부서졌습니다.
신호 대기중이던 오토바이가 신호가 바뀌자 속력을 내며 출발하다, 맞은편에서 유턴하던
덤프트럭과 부딪힌 것입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중앙선을 넘지 못하도록 설치해놓은 안전봉을 밟고 불법 유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NT▶ 목격자
오토바이 운전자 35살 박모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 S\/U ▶ 이처럼 안전봉 상당수가 훼손된
걸로 봐서 이런 식의 불법 유턴이 빈번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마주 달리는 차량과 사고 위험이 대단히 높습니다.
사고가 난 7번 국도는 오토바이와 대형트럭 등의 과속 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과속카메라
설치 등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INT▶ 주민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를 형사처벌하는 한편 오토바이 운전자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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