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11\/3) 학생의 날을 맞아
울산 청소년 한마음 대축제가 태화강 둔치
일원에서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청소년 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축제에는 한국청소년 울산연맹 등
16개 단체와 일반청소년 등 2천 500여명이
참가해 각 청소년 단체에서 선발된
12개 그룹사운드 연주와 퍼포먼스,가야금 병창등을 함께하며 우정을 나눴습니다.\/\/\/
(오후 1시 반부터 태화강 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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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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