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의 체감경기가
고유가와 환율하락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내수회복 등에 힘입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조사 결과
울산지역 중소제조업의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는 지난 8월 97에서 9월 103.1, 10월 103.2에 이어
11월에는 106.5로 상승해 경기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울산의 경우 최근
내수경기가 살아나면서 기업의 체감경기는
어느정도 회복세를 보이겠지만,
환율하락 등으로 인한 수출경쟁력과 채산성
악화는 여전히 기업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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