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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단지 조성 시공사 결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07-11-02 00:00:00 조회수 112

◀ANC▶
울주군 온산과 청량 일원에 들어설 신산업단지 시공사로 논란끝에 현대건설이 선정됐습니다.

249만제곱미터 규모의 신산업단지는 오는
2천11년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국내 처음으로 시공사 선투자 방식으로
개발될 신산업단지 시공사가 논란끝에 현대
건설로 결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달 말 최저가 심사위원회를
열어 1차 저가 심사를 통과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찰에 참여한 나머지 4개 업체의 의의 신청
절차가 남아 있지만 이미 공정거래위원회와
행자부가 저가 입찰이 법규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을 내려 결과를 뒤집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현대건설은 초기비용으로 천 500억원 정도를 먼저 투자하고,울산시는 이 투자금으로 부지
보상 등 조성 비용을 충당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 초까지 보상을 마친 뒤 내년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가 2천 11년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울주군 온산과 청량일원 249만 제곱미터에
조성될 신산업단지는 총 3천 200억원이 투입돼
생명공학과 신소재 업종을 중심으로 한 첨단
공업단지로 조성됩니다.

S\/U)지난 99년부터 무려 9년을 끌어온
신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시공사 선정을 계기로
이제 본 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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