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부터 파업에 돌입한 플랜트 노조
지도부를 SK에너지가 업무방해로 경찰에
고소한 가운데 이틀째 파업이 이어졌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오늘 오전 SK에너지 중질유 분해공정 증설작업 현장 입구를 둘러싸며
근로자들의 출근을 막기도 했으나,별다른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SK에너지 측은 비조합원들의 작업 참여로 건설공정이 진행됐으나 약 50%의 조업률을 보인
어제보다 작
한편 SK에너지는 오늘(11\/2) 이종화 플랜트
노조 울산지부장 등을 업무 방해로
남부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