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플랜트 노조의 파업에 대해 불법시위를 원천차단 하는 등 엄정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춘성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오늘(11\/2)
노사문제는 노사가 자율적으로 해결해야 한지만
불법행위가 있을 시에 경찰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청장은 또 이번 파업과 관련해 신고된
집회.시위는 적극적으로 보호하겠지만 신고되지 않은 집회나 불법시위에 대해서는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