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모 교육위원이 오늘(11\/2) 교육위원
사퇴서를 제출하고 교육감 예비후보에
등록했습니다.
전교조 추천 후보로 선출돼 교육감 예비
후보에 등록한 정찬모 후보는 25년간 평교사로 지냈고 교육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정책 선거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교육감 예비후보는 모두 5명으로
늘어났으며, 김복만 울산대 교수는 다음주
월요일쯤 예비후보 등록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