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1\/2) 재개발지역에서
상습적으로 구리 전선을 훔친 62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남구 야음동 재개발지역 빈 건물에 들어가 시가 16만원
상당의 구리전선 30킬로그램을 잘라 훔치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울산지역 재개발 예정지에서
구리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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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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