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 저녁 6시30분쯤 남구 신정동
24살 김모씨가 목을 메어 숨진 것을 어머니
48살 문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대학 졸업후 2년동안
취업하지 못해 극심한 우울증을 앓아 정신병원 치료를 받았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미뤄 신세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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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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