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을 앞두고 생활 민원과 김장 채소류
수급, 저소득 계층 지원등 6개 분야에 걸쳐
월동기 종합대책이 수립돼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우선 저소득 계층을 위해 노숙자
보호와 응급진료를 강화하고 연료비와 서비스 요금 집중관리는 물론 재난취약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