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국제도시로 발전하려면
제조업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서비스업 등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산업연구원 김휘석 주력산업실장은
오늘(11\/1)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주최한
지역 경제발전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울산은 제조업에 비해 서비스업이 기반이
매우 취약하다며, 비즈니스와 운수,통신,
오락,문화 등 가치창조형 서비스업 육성 등으로
산업구조의 다양성을 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대 조재호 교수는
지역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통한 기업유치와
기술경쟁력 확보,수출 증대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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