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1\/1)
주택가에서 승용차를 훔치고, 편의점에서
물품을 훔친 22살 이모씨등 3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달 14일 중구
교동 도로변에 세워둔 이모씨의 승용차를
훔치고,지난달 24일에는 북구 호계동
편의점에서 담배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10여차례에 걸쳐 2백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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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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