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 의원의 의정비가
23%에서 75%까지 인상된데 대해 반발 여론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민연대는 의정비 인상폭이 주민들이
납득할만한 수준을 넘어섰다며 앞으로
의정활동을 냉정히 평가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주민회도 오늘(11\/1)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의정비 인상은 지방자치의 근본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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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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