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법인대학으로 설립되는 울산과학기술
대학교가 오늘(11\/1) 오전 10시 30분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대학 설립부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기공식에는 김신일 교육인적자원부
장관과 등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울산과기대 기공을 축하했습니다.
울산과기대 조무제 초대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울산과기대를 첨단융합 학문의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시켜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양성과 산학
협력의 신모델이 되는 대학으로 육성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울산과기대는 모두 2천 498억원을 들여 오는 2009년 2월말까지 1단계 공사를 마치고 첫 신입생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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