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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전문계고 지원 대책 시급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1-01 00:00:00 조회수 73

우리나라 제1의 공업도시인 울산이 전문계
고등학교에 대한 지원은 전국에서 가장 낮아
산업인재 육성 정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김교흥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서면 국정감사 질문에서
울산의 직업교육 예산이 교육부 지원액의 76%인
29억여원에 그치고 있고, 전문계고 취업률도
전국에서 가장 낮은 13%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은 중소기업만 천100여개가
있는 대한민국 대표 공업도시지만 공업계
고등학교에서의 맞춤형 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고, 각 정부 부처 마다 육성하는 특성화
전문계고에 단 한개의 학교도 포함되지
않고 있다며 울산시 교육청을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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