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가 점차 회복되면서 추석이 낀
지난달 울산지역 유통업계의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9월중 울산지역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현대와 롯데 등 지역 백화점의 매출은 앞달에 비해 무려 62.5%가 늘었으며,
종합소매점 역시 매출이 60% 이상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의 판매액은 14%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한편 추석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로
지난 달 울산의 산업 생산과 출하는
앞달에 비해 각각 8.1%와 4%씩 감소했고,
재고도 9.1%가 줄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