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전교조, 평준화 반대를 기치로 내건
뉴라이트 울산교사 연합이 오늘(10\/31)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뉴라이트 울산연합 대표를 맡은 문수중학교 이복만 교사는 지난 10년간 평등주의적
가치관에 의해 신음하는 교육을 살리기 위해
연합을 창립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뉴라이트 울산연합은 현재의 평준화를
대폭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전교조의
정책과 정면으로 대립하고 있어 이들
교육단체간의 갈등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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