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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착공 <울산 과기대>

이상욱 기자 입력 2007-10-31 00:00:00 조회수 21

◀ANC▶
국립대학법인 울산 과기대가 드디어 내일
(오늘)(11\/1) 착공돼 오는 2천 9년 첫 신입생을
받습니다.

울산 과기대의 성패는 우수학생 유치와 발전
기금 확보에 달려 있는 만큼 다시한번 역량을 결집해야 할 때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전국 24번째 국립대로 등록될 국립대학법인
울산과기대가 세계 명문대학으로의 비상을
꿈꾸며 드디어 착공됩니다.

착공식에는 김선일 교육부총리와 조무제
총장,전국 국.공립대 총장등이 참석해 울산
과기대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교육부와 울산시는 전체 대학예정부지 264만
제곱미터 가운데 1차 편입부지 100만 제곱미터에 2천 9년 개교에 필요한 시설을 우선
건립할 예정입니다.

기공식에 앞서 취임할 조무제 초대총장은
울산 과기대를 명실상부한 세계 명문대학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조무제 울산과기대 초대총장

컴퓨터 공학부와 생명과학부등 이공계열 6개
학부와 경영학부등 모두 7개 학부 천명의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테크노 경영대학원등 3개 대학원 과정에서도
500명을 모집해 산업수도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육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학설립 초반에 필요한 기자재
예산 천억원 확보에 차질을 빚으면서 반쪽짜리
국립대학에 그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만큼 우수학생 유치와 충분한 대학발전
기금 확보는 세계속의 울산 과기대를 위한
필수과제입니다.

S\/U)기대와 우려속에 착공되는 울산 과기대가
세계 명문 대학으로 거듭나 울산의 미래를
바꿀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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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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