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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표심에 승부수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0-31 00:00:00 조회수 160

◀ANC▶
울산지역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대선주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오늘(10\/31) 울산을 찾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비정규직 절반 감소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노동자들의 표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VCR▶
◀END▶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선 후보가 울산을 찾아 일자리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일자리 나누기를 포함한 일자리 공개념을
도입해 현재 800만인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고 천만 고용안정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권 후보는 노동자를 대표하는 후보임을
내세우기 위해 공약 발표지로 비정규직 마찰을 빚고 있는 북구 홈에버 앞을 선택했습니다.

◀INT▶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비정규직 일자리 연대,,,)

권 후보는 건설플랜트 노조와 자동차 협력
업체도 잇따라 방문하는 등 대기업보다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표심 공략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다음달 7일 울산을 방문하는 이명박 후보도
공약 발표와 함께 산업체를 방문해 근로자들을 직접 만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산업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등 근로자들과의 거리를 좁힌다는
계획입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민주당 이인제 후보도 조만간 울산을 방문해 공약발표와 함께 근로자들의 표심공략에 나설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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