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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0-31 00:00:00 조회수 56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오늘(10\/31)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은
울산지역의 영어수업 가능 교사 비율이 28%에
이르지만 영어수업 비율은 전국 최하위라며
대책을 촉구했고, 대통합 민주신당 김교흥
의원은 울산의 방과후 학교 부담액이 전국 평균
보다 중학교의 경우 만원이나 높기 때문에
참여율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통합 민주신당 이경숙 의원은 울산의
교복 공동구매율이 서울의 10분의 1 수준인
4.2%에 그치고 있어 학부모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교육청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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