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오는 12월 입주 예정인
아파트 가구 수가 올들어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울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오는 12월 입주예정인 아파트는 전국 73개
단지에 4만4천여 가구에 달하며, 이 가운데
울산이 7개 단지 5천477 가구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특히 울산의 경우 다음달(11월)에만
모두 7개 지역에서 4천900여 가구의 아파트가 신규 분양될 예정이어서,얼어붙은 분양시장이 다시 활기를 띨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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