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가 오늘(10\/31) 울산을 방문해 일자리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권 후보는 북구 홈에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자리 나누기를 포함한 일자리 공개념을 도입해 현재 800만인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고, 천만 고용안정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후보는 무한경쟁과 적자생존의 시장
논리로는 사회 양극화를 해소할수 없다며
연대와 공존의 일자리 정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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