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의원들의 의정비가 23%가 오른데 이어
5개 구.군 의회 의원들의 의정비도 대폭
인상됐습니다.
5개 구.군에 따르면 내년도 의정비로
남구는 올해보다 69% 오른 5천70만원이,
울주군은 67% 오른 5천 216만원이 각각
결정되는 등 구.군 의회 의원들의 의정비도
대폭 상향 조정 됐습니다.
한편 울산시 교육청 교육위원회 의정비도
올해보다 24% 인상된 4천700여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시민연대는 의정비 인상폭이 주민들이 납득할만한 수준을 넘었다며 앞으로 의정활동을
냉정히 평가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