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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빚었던 울산시의원 의정비가
지난해보다 천만원이 오른 5천 538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구.군 의원 의정비도 많게는 50% 가까이 오를 예정인데 시민단체는 의정비가 오른만큼 의정
활동의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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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원들의 의정비가 논란 끝에
지난해보다 천만원이 오른 5천 500만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도시민 생계비와 재정
자립도를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5개 구군 의원 의정비도 많게는 50% 가까이 오른 5천만원 안팎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의회는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의정비가 오른만큼 더욱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김기환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매진,,,)
그러나 시민단체는 유급제 이후 의정활동이
나아진 것이 없는데 의정비가 올라도 너무
올랐다고 평가했습니다.
앞으로는 의정활동 냉정히 평가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김용화 시민연대 의정비 심의위원(의정비 인상에 대한 책임 묻겠다)
s\/u)의정비가 올랐다는 것은 그만큼 시민들의 세금부담이 늘었다는 얘깁니다. 의원들이
전문성과 책임성을 키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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