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대곡댐 입구에
댐 건설과정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할
대곡박물관이 건립됩니다.
대곡박물관은 수자원공사가 사업비를 부담하며 7천949㎡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천901㎡ 규모로 내년 10월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대곡박물관이 건설되면 가까이 있는 반구대
암각화, 천전리각석 등과 연계해 역사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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