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씨 사건 이후 학력위조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소속 공무원에 대한 학위 수여와 자격증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력 위조가 한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9월 27일부터 한달동안
연구직과 계약직, 일반직 공무원의 학위와
자격증의 진위 여부를 조사한 결과
가짜로 판명된 경우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 공무원 가운데 박사 학위
소지자는 7명이며,보유 자격증은 모두
천 805건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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