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오늘(10\/30)
제44회 저축의 날을 맞아 고객들의 저축정신을 장려하고, 어려운 이웃돕기에도 앞장서온
제일은행 울산 중앙지점 김경옥 과장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또 근검 절약과 저축을 통해 삼남매를 훌륭히
키운 현대자동차 식당 근로자 58살 김맹순씨
등 3명에게는 재경부장관 표창이,
천상초등학교 6학년 김수연 어린이에게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이 각각 수여됐습니다.\/
(이메일 사진자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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