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0\/30) 기자회견을 갖고 중등교원 부족사태에 대해 교육청과 교육위원회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울산지역의 교원 법정정원 확보율이
78%에 그쳐 교사들의 수업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데다, 내년도 교사 배정 계획안에도 신청 정원 180명 보다 훨씬 적은 54명만 배정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우선 수업만 전담하는 시간
강사 확보 등의 대책을 주문하고 장기적으로
교원 정원 확보를 위한 교육청의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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