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30) 지난 달부터
실시한 불법 성매매 업소에 대한 집중단속결과
지금까지 172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보다 150% 정도 늘어난
것으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업주가 41명,
성매수 남성 90명, 성매매 여성이 4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안마 업소가 53%로 가장 많고,
스포츠마사지 등 변종 성매매 업소가 30%,
유흥주점 6%의 순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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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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