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10\/29)
사업부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울주군 웅촌면
관동마을 등 울주군 12개 마을에 각각 5백만원 상당의 냉장고와 TV 등 마을회관 지원품
6천만원 상당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12개 사업부는 지난 3월
울주군 12개 마을과 자매결연 약정식을 맺은후 농촌일손돕기 봉상활동과 농기계 무상점검,
농산물 사주기 등 지역농촌사랑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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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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