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고령화 사회 눈 앞에..

한동우 기자 입력 2007-10-29 00:00:00 조회수 182

◀ANC▶
비교적 젊은 층이 많이 사는 울산도
앞으로 4년후면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고,
10여년 후에는 노인 인구가 유년 인구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격적인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복지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급속한 산업화로 비교적 젊은 층 인구가
많은 울산도 이제 고령화 사회 진입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7월 1일 기준 울산의 65세 이상 고령자는
모두 6만4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5.9%를
차지했으며,이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비율입니다.

(C\/G1)그러나 앞으로 4년후인 2천11년에는
노인 인구의 비율이 7.3%로 울산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2천21년 14.3%,
2천26년에는 20.4%로 초고령 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앞으로 12년후인 2천19년이 되면
노인 인구가 14살 이하의 유년 인구를
추월하게 됩니다.

(C\/G2)이에따라 노인 1명을 부양하는
생산가능 인구는 현재 12.4명에서 오는
2천20년이 되면 5.6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노인들을 부양하기가 그만큼 힘들어 진다는
얘깁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노인 복지와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C\/G3)한편 통계청이 지난해 울산의 65세 이상
인구의 사망원인을 조사한 결과 1위는
암이었으며 ,뇌혈관 질환,심장질환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