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토지거래 면적이
전반적으로 줄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의
올해 땅값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거래된 토지를 기준으로 한
지가 상승률은 2.1%로, 전국 평균 2.7%보다 0.6% 포인트가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토지거래량도 울산은 225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가량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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