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내년 6월까지 특목고
존폐여부에 대한 방침을 전면 유보하면서
울산외고 설립이 내년 6월로 미뤄졌습니다.
교육부는 오늘(10\/29) 열린 전국 시,도
교육감 회의에서 외고 인가를 엄격히 제한하고 외고가 없는 시도의 외고 인가 여부 결정은
내년 6월로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외고가 없는 울산과 광주,강원도에
대해서는 우선협의를 진행하되 학생선발,
교육과정 등 운영계획서를 사전 제출하도록 해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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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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