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로 추정되는 재개발지역 화재가
최근 남구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10\/29) 오후 4시30분쯤 남구 신정동
재개발지역 2층 빈 건물에서 불이나 소방서
출동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뒤 화재현장에서 초등학생 3,4명이 도망가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