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2008년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사전회의가 내일(10\/30)부터 3일동안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사전회의에는 울산과 부산,일본 키타
큐슈,시모노세키, 중국 톈진과 칭다오 등 3개국
10개 도시가 참가해 내년 울산총회의 주요
안건 등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회의 이틀째인 오는 31일 동아시아 도시협력포럼과 집행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포럼의 위상과 역할을 협의하고 환경과 물류 등 4대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프로젝트를 선정해 총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입니다.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는 지난 91년
동아시아 도시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창립돼 현재 한국과 일본, 중국등 3개국 10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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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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