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재개발, 재건축 붐을 타고 부동산 투기사범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게 체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부동산 투기로
적발된 사람은 지난 2004년 101명에서 지난 2005년에는 124명, 지난해에는 135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는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지역에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90여곳의 재개발, 재건축 지역을 중심으로 알박기 투기와 세금을 누락해 신고하는 범죄가 잇따라 적발되면서 부동산 투기사범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