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0\/29) 하청을 받아 일하던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건설자재를 훔친 53살 박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0월 중구
반구동 모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시가 8백만원 상당의 건축자재 130개를 훔치는 등 모두
2천3백만원 상당의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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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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