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의 첫 부두 축조사업인 울주군
온산읍 남항부두 축조공사가 빠르면 내년
하반기에 착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해양청은 최근 남항지구 건설사업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최대 5만t급 9선석이 접안할 수 있는 울산신항개발
남항부두 건설사업을 내년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사는 당초 올해 말 착공할 계획이었지만 예산부족으로 남항부두 앞 방파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올해 말 실시설계 등을 거쳐
계획보다 1년 정도 늦은 내년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0년쯤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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