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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에서 산업박람회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0-28 00:00:00 조회수 63

◀ANC▶
울산은 세계 1위 조선업체가 있지만 정작
조선산업박람회는 부산과 경남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오는 2010년 산업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변변한 장소가 없어 자칫 안하느니 못한 박람회가 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부산에서 열린 국제해양대제전입니다.

벡스코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40개국, 천 200여개가 넘는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최첨단 항법장치와 해상 네비게이션 시스템 등 첨단 조선기자재 전시회가 관심을 끌었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등 울산지역 조선업체들도 별도의 홍보관을 만들어 세계 수준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INT▶ 시명선 이사장\/\/
한국조선기자재협회

경상남도도 조선해양산업 국제 박람회를
격년제로 열고 있습니다.

세계 1위의 조선업체가 있는 울산도 오는
2010년 산업 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시는 자동차까지 합친 대규모 산업
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문제는 장소입니다.

인근 부산과 경남이 벡스코 등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화려하게 여는 것에 비해 울산시는
천막 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 변종만 울산시 국제협력과장
(천막에서 3-4년 박람회 하고,,,)

그러나 선박기자재가 대부분 대형인데다
날씨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어 조선업체들이 천막 박람회 참여를 꺼리고 있습니다.

s\/u)천막 박람회가 자칫 산업수도
울산의 이미지를 깍아내릴 수도 있는 만큼
지금부터라도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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