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배구대회인 2008 월드리그 한국 경기가
울산에서 열리기로 확정된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배구대회가 오늘(10\/28)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아마추어 30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내년 5월 한국과 쿠바,이탈리아,러시아
등 각 대륙별 4개팀이 출전하는 월드리그
울산개최를 앞두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배구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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