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울산지역에 4천900여가구의
아파트 신규분양 물량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주택협회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적으로
5만 4천여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하며,
이 가운데 울산은 7개 대형건설업체가 모두
4천 910가구를 신규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충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물량입니다.
지역별로는 중구의 경우 청구와 대림산업이
각각 935가구와 652가구를 분양하고,
GS건설은 남구 무거동에 922가구,
현대산업개발은 남구 신정동에 886가구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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